박근혜 대통령이 3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3대 미술관으로 꼽히는 오르세 미술관을 방문, 큐레이터로부터 작품 설명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뉴스웨이 김선민 기자
minibab35@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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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3.11.04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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