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이연두는 현지에서 프로그램 녹화를 하던 중 브라질 국립공원에서 허가를 받지 않고 불법으로 약초를 채취한 혐의다. ‘리얼 체험 세상을 품다’는 해외 오지에서 스타들이 극한의 상황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에 대해 이연두 소속사 관계자는 이날 일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현지에 억류 중인 이연두의 상태를 전했다.
관계자는 “현지에 인터넷이나 전화도 잘 되지 않아 우리도 정확한 상황이 어떤지 모르겠다”면서 “약초는 현지 부족한태 선물 받은 것인데 채취했다는 것으로 오해를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현재 이연두는 총 23일에 걸쳐 현지에 머물고 있다. 워낙 오지에 머물고 있는 터라 건강 문제도 크게 위협받고 있다고. 또한 프로그램 제작진을 포함해 여자는 이연두가 유일하단다.
소속사 측은 “빨리 문제가 해결되기를 바랄 뿐이다”고 답답한 심정을 전했다.
김재범 기자 cine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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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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