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6일 하루 동안 ‘결혼전야’는 전국 524개 스크린에서 총 5만 9168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1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50만 97535명.
영화는 결혼을 일주일 앞둔 다섯 커플들이 진정한 사랑을 발견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과정을 그린 내용으로, 현실적인 남녀간의 얘기로 결혼을 앞둔 많은 남녀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같은 날 2위는 ‘친구2’로 총 5만 8296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245만 9787명. 이어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가 3위로 5만 8296명을 동원했다.
김재범 기자 cine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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