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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11월 말 쌍둥이 아빠됐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11월 말 쌍둥이 아빠됐다”

등록 2013.12.26 18:44

이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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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희(왼쪽)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오른쪽)한지희(왼쪽)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오른쪽)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11월 말 쌍둥이 아빠가 됐다.

정 부회장은 지난 2011년 5월 플루티스트 한지희씨와 재혼한지 2년 6개월 만에 1남1녀 이란성 쌍둥이의 아버지가 된 것이다.

딸이 먼저 태어나 누나가 됐으며 아들이 동생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자녀는 모두 1.6kg으로 태어났지만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지희는 1980년생이며 2010년 작고한 한상범 대한항공 부사장의 딸이다.

미녀의 플루티스트 이름을 알렸으며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 예비학교를 거친 후 현재 성신여자대학교에 강사로도 출강했다.

이주현 기자 jhjh13@

뉴스웨이 이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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