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농은 자회사 조비의 신한은행 역삼동기업금융센터에 대한 72억8760만원의 채무에 대해 82억4512만원을 채무보증한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2012년 말 자기자본 대비 5.76%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015년 1월24일까지다. 한편 경농의 채무보증 총 잔액은 395억5267만5000원이다. 김민수 기자 hms@ 관련태그 #경농 #공시 뉴스웨이 김민수 기자 hms@newsway.co.kr + 기자채널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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