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총 2건에 대해 명목대금 900억원의 청산실적을 기록했다.
이날 청산 서비스가 시작되자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과 NH농협증권이 오전 9시에 최초로 청산신청을 하는 등 자발적 청산신청이 이어지고 있다고 거래소 측은 설명했다.
거래소 관계자는 “청산서비스 개시 첫날 순조로운 출범으로 오는 6월30일로 예정된 의무청산 시행 이후 청산신청 규모 증가가 예상된다”며 “안정적 청산운영과 지속적 제도 개선 등을 통해 장외파생상품 CCP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은서 기자 spring@

뉴스웨이 최은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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