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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류’ 오승윤 “성인 배우로 도약할 작품 될 것”

[막영애] ‘합류’ 오승윤 “성인 배우로 도약할 작품 될 것”

등록 2014.03.20 14:59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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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동민 기자 life@사진=김동민 기자 life@


배우 오승윤이 ‘막돼먹은 영애씨 13’에 합류한 소감을 전했다.

20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동 명동 라루체 웨딩홀에서는 tvN ‘막돼먹은 영애씨13’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현숙 송민형 김정하 한기웅 정다혜 오승윤 이승준 라미란 윤서현 선아 스잘과 한상재PD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승윤은 “처음으로 이혼남에 아이가 있는 역할을 맡았다. 이번 역할이 성인배우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이영민이라는 캐릭터는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다. 귀여운 역할이기 때문에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오승윤은 아역배우 시절 ‘매직키드 마수리’ 등에서 보여준 귀여운 이미지를 벗고 영애네 막내동생 영민 역을 맡는다. 군대에서 부모님 몰래 이혼한 것도 모자라 제대 후 더 철딱서니 없는 행동으로 부모님의 혈압을 오르게 하는 막돼먹은 막내로 활약할 예정이다.

한편 ‘막돼먹은 영애씨 13’은 영애(김현숙 분)를 중심으로 직장인들의 애환과 3대 여성들의 삶을 현식적으로 담아낸 드라마로 지난 2007년 4월 첫 방송된 이후 8년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열 세 번 째 시즌에서는 낙원인쇄사로 이직 후 적응을 마친 영애가 막돼먹은 본능을 깨워내며 더욱 화끈한 반격을 시작할 예정이다. 오는 27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김아름 기자 beautyk@

뉴스웨이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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