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조창걸 한샘 대표이사 명예회장에게는 5억5120만90원을 수령했다. 실질적인 한샘 경영을 맡고 있는 최양하 회장의 3분의 1수준이다.
한편 박석준 사장은 5억6158만5430원, 강승수 사장은 8억324만9180원, 이영식 부사장은 5억5288만3260원을 수령했다.
박수진 기자 psj627@

뉴스웨이 박수진 기자
psj627@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등록 2014.03.31 18:37
수정 2014.03.31 19:55
기자
뉴스웨이 박수진 기자
psj627@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