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지방선거 대전시장 선거 개표가 54% 진행된 가운데 권선택 새정치민주연합 후보가 우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3분 현재 권 후보의 득표율은 50.1%로 집계돼 46.7%를 기록한 박성효 새누리당 후보를 앞섰다.
김창근 통합진보당 후보는 1.4%를 한창민 정의당 후보는 1.8%를 기록했다.
박정용 기자 morbidgs@
뉴스웨이 박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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