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트정공은 관계사인 오리엔트 비나(orient vina co,ltd)의 한국수출입은행 등에 대한 채무 22억5757만원을 보증키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9.8%며 채무보증 기간은 내년 7월27일까지다.
신승훈 기자 huwoni1130@
뉴스웨이 신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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