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시청률이 하락했다.
6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전국 기준 시청률이 5.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5.6%보다 0.6%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현욱(정지훈 분)이 윤세나(정수정 분)을 찾아 진심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쏟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편 동시간대 첫 방송된 MBC ‘미스터백’은 14.2%로 좋은 출발을 알렸고 KBS ‘스포츠 프로야구 (넥센:삼성)’은 7.5%를 기록했다.
김아름 기자 beautyk@

뉴스웨이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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