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 대상은 스타벅스, 엔제리너스, 카페베네, 커피빈, 탐앤탐스커피, 투썸플레이스, 파스쿠찌, 할리스커피 등 전국 매장 수가 200개 이상인 11개 브랜드다.
평가방법은 스마트컨슈머 홈페이지의 ‘소비자톡톡’ 코너에 접속해 방문 경험이 있는 대형 커피전문점을 선택한 후 제시된 각 항목에 대해 별점평가를 진행, 마지막에 종합의견을 기술하면 된다.
소비자원은 스마트컨슈머 ‘소비자톡톡’ 코너를 통해 소비자의 생생한 평가정보와 음용 시 주의사항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소비자원 스마트컨슈머의 ‘소비자톡톡’은 소비자종합포털 ‘스마트컨슈머’에서 소비자가 자신의 구매경험에 비춰 제품에 대한 품질, 가격, A/S 등 각 항목에 대해 직접 평가하고 공유하는 소비자 제품 평가 코너다.
김효선 기자 m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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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효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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