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에 따르면 이날(9일) 영장 실질 심사를 앞둔 성완종 전 회장은 집에 유서를 남기고 잠적했다.
유서 내용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서승범 기자 seo6100@

뉴스웨이 서승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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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04.09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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