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진실을 꼭 밝히겠다던 성완종 경남기업 전 회장이 유서를 남기고 잠적했다. 업계에 따르면 이날(9일) 영장 실질 심사를 앞둔 성완종 전 회장은 집에 유서를 남기고 잠적했다. 유서 내용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서승범 기자 seo6100@ 관련태그 #성완종 #유서 #잠적 뉴스웨이 서승범 기자 seo6100@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유통업계 양극화 심화...백화점·H&B채널 웃고 마트·홈쇼핑 울고 · 카카오페이 신원근 대표 2년 더 지휘봉 잡는다 · '자사주 소각' 3차 상법 개정안 법사소위 통과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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