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그룹이 대한민국 해안도로 종주 프로젝트인 ‘S&T 해안누리 국토대장정’의 25차 행사를 지난 9일 진행했다.
이번 25차 행사에서 S&T그룹 임직원 및 가족 400여명의 참가자들은 남해군 북해안선을 즐길 수 있는 강진로를 지나 노량해안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남해대교를 거쳐 하동군 금남면사무소까지 약 10km를 걸었다.
S&T모티브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많은 가족들이 참여해 남해 노량해안길을 걸으며 신록의 절정을 함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 및 가족 모두가 국토대장정을 통한 S&T만의 소통문화를 계속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T 해안누리 국토대장정은 2013년 3월부터 시작돼 총 25차례에 걸쳐 연인원 9850여명이 참가해 약 360km의 해안로를 종주했다.
강길홍 기자 slize@

뉴스웨이 강길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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