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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이철희, 메르스 정부대응 돌직구 발언 ‘눈길’

썰전 이철희, 메르스 정부대응 돌직구 발언 ‘눈길’

등록 2015.06.12 18:39

이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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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이철희’. 사진=방송화면 캡처‘썰전 이철희’. 사진=방송화면 캡처


‘썰전 이철희’

‘썰전’에 출연한 이철희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에 대한 정부의 대응에 돌직구를 날려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메르스 바이러스 파문을 주제로 교육인 이철희와 변호사 강용석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날 이철희는 메르스 발생 직후 정부의 대응을 날짜별로 정리한 것을 보여주며 “5월20일에 확진 환자가 나왔다. 확진 후 6일 만에 만에 대통령한테 첫 보고가 됐다. 이게 정부냐. 이게 보고 채널이냐. 정부가 제대로 대응하고 있다는 거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26일날 대통령은 아무 말도 없었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썰전 이철희, 공감한다”, “썰전 이철희, 말 잘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철희는 시사평론가로 본래 정치인 출신이다. 1993년 국회의원 비서로 정치에 입문해 현재 민주당 대표인 김한길 의원의 보좌관을 거쳤으며, 김대중 대통령 시절에는 청와대 행정관으로 지내기도 했다.

이나영 기자 lny@

뉴스웨이 이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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