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보이그룹 업텐션(UP10TION 진후, 쿤, 고결, 웨이, 비토, 우신, 선율, 규진, 환희, 샤오)이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팬들에게 첫 인사를 보냈다.
업텐션은 지난 28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네이버 V앱 ‘UP10TION V start! MV SPOT’을 통해 업텐션을 처음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업텐션은 단체 인사를 시작으로 첫 생방송의 시작을 알렸다. 뮤직비디오 촬영장을 배경으로 업텐션이 직접 쓴 개인 프로필을 준비해 개인마다 개성 넘치는 자기소개를 했다. 보컬을 담당하고 있는 고결은 쿤의 비트박스에 맞춰 즉석 프리스타일 랩으로 자기소개를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음색에 주목해 달라는 선율의 차례에는 리얼리티 ‘라이징! 업텐션’의 테마 음악이자 앨범 수록 곡인 노래를 멤버들과 불러 큰 호응을 얻었다. 막내 샤오는 애교를 보여달라는 팬들의 요청에 두 손을 얼굴에 받쳐 귀여운 눈웃음을 선물했다.
업텐션은 방송 중 끊임없이 올라오는 댓글들을 읽어주며 국내외 팬들과 다정하게 소통하는 모습을 보이며 끝 인사를 전했다.
한편 틴탑과 체력 대결이 펼쳐질 업텐션의 리얼리티 ‘라이징! 업텐션’ 6화는 9월 1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SBSMTV와 네이버TV캐스트에서 동시 방송된다.
김아름 기자 beaut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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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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