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선 신임 사장은 지난 18년간 바이엘코리아 및 한국애보트, 한국화이자 등 글로벌 제약사에서 근무하며 비즈니스 사업부 총괄, 영업마케팅 등을 담당했다.
또 박 사장은 향후 스페셜티 케어 전문 바이오 제약기업인 한국BMS제약에 최적화된 기업전략 개발과 실행을 총괄하게 된다.
박 사장은 “한국BMS제약이 앞으로도 혁신적인 의약품들을 통해 환자와 의료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재용 기자 hsoul38@

뉴스웨이 황재용 기자
hsoul38@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