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5일 서울 중구 본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수출이 최근 감소를 지속해 성장경로의 불확실성이 높아졌다”고 밝혔다.
박종준 기자 junpark@
뉴스웨이 박종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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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10.1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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