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최 부총리는 국회에서 열린 긴급당정회의에서 “정부는 그동안 법안을 비롯해 원만한 여야 협의가 이뤄질 것을 전제로 예산안 수정 작업을 진행해 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지금 이 시간 현재 협상이 타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 시간 이후 정부는 예산안 수정작업을 전면 중단하겠다”고 선언했다.
최 부총리는 “협상 결과를 기다려 여야가 원만하게 합의하면 수정안을 만들어 내일(2일) 본회의에 상정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현상철 기자 hsc329@

뉴스웨이 현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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