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이슬은 지난 6일 방영된 KBS 2TV ‘출발 드림팀 - 머슬퀸 통나무 굴리기’ 편에서 치어리더 김연정과의 댄스 배틀에서 뻣뻣한 웨이브로 웃음을 준데 이어 27일에 방영된 ‘머슬퀸 버블슈트 챔피언전’에서도 탤런트 양정원과 요가대결을 벌였지만 참패했다.
이날 방송에서 양정원은 걸그룹 ‘베스티’ 다혜가 보여 준 고난도 요가 동작을 똑같이 선보인 후 고난도 동작을 다시 선보이며 시선을 모았다.
양정원의 포즈를 본 천이슬은 “쉬울 것 같다”고 했지만 직접 도전해보자 상황은 달라졌다. 오히려 그의 뻣뻣한 포즈가 나오자 시청자들은 폭소를 쏟아냈다.
정백현 기자 andrew.j@

뉴스웨이 정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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