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ost가 방송을 앞두고 인기몰이에 나섰다.
지난주 시작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방송 시작과 함께 화제가 되며 ost도 함께 인기를 얻고 있다.
처음 공개된 윤미래의 ALWAYS와 두 번째로 공개된 엑소의 첸과 신예 여성가수 펀치의 Everytime은 현재 네이버뮤직과 멜론 등 각 음원차트 상위권에 올라있다. 특히 네이버뮤직에서는 ALWAYS가 1위를 기록 중이다.
여기에 드라마가 인기를 얻으면서 후속으로 나올 태양의 후예 ost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다비치가 부른 이 사랑은 오케스트라 사운드가 겸비된 웅장한 배경음을 바탕으로 다비치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매력이다. 이 사랑은 드라마 속 주인공들의 러브라인에 잘 녹아들 것으로 보이며 공식 음원은 오는 3일 공개된다.
한편 드라마는 배우 송중기, 송혜교, 진구, 김지원, 샤이니 온유 등이 출연한다. 방송시간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10시다.
황재용 기자 hsoul38@

뉴스웨이 황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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