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시후, 문가영, 최태준이 2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커터(정희성 감독)’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최신혜 기자 shchoi@

뉴스웨이 최신혜 기자
shchoi@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등록 2016.03.02 12:17
기자
뉴스웨이 최신혜 기자
shchoi@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