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CC 멤버 지카가 자신만의 매력을 밝혔다.
JJCC는 최근 한 음악프로그램 대기실에서 뉴스웨이와 만나 컴백 활동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각자 지닌 매력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JJCC는 남자친구를 콘셉트로 한 수많은 아이돌 사이에서 특별함을 주기 위해 각자 자신만의 이미지를 정해놨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 중 지카는 귀여움을 맡고 있었고, 이에 대해 멤버들은 “많은 분들이 귀여운 모습으로 나오니 지카가 어려워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지카는 “아무래도 다들 갸름한 귀여움을 많이 보셨을 것이다”라고 말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지카는 “그래도 나처럼 이렇게 달덩이 같은 귀여움이 나오면 흔치 않기에 새롭게 봐주시지 않을까 싶다”고 통통한 볼을 지닌 자신만의 매력을 어필했다.
JJCC는 지난 9일 네 번째 디지털 싱글 ‘오늘 한 번’을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곡 ‘오늘 한 번’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소희 기자 lshsh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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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이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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