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이 삼성중공업과의 합병설에 장 초반 상승세를 타고 있다. 노르웨이 해운 잡지인 ‘트레이드 윈즈(TRADEWIDS)는 지난 8일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의 합병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 내용이 전해진 뒤 대우조선해양의 상승세가 두드러져 11일 현재 오전 9시 13분 기준 전장보다 180원(3.56%) 뛴 5240원에 거래중이다.
한편, 대우조선해양은 지난해에만 4조원에 가까운 적자를 기록, 2013년부터 3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장가람 기자 jay@
뉴스웨이 장가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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