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블스도어는 상업, 관광, 교통, 주거 등 부산 최고의 상권이자 랜드마크인 해운대구 센텀시티에서 수제맥주의 열풍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데블스도어는 2호점 오픈에 자가 맥주로 페일 에일(Pale Ale), IPA(India Pale Ale), 스타우트(Stout), 헬레스(Helles) 등 4종을 선보인다.
또한 부산경남, 남양주, 공주 지역의 대표 양조회사인 갈매기 브루잉, 와일드 웨이브 브루잉 등 국내 총 8개사 8종과 해외 유명 수제맥주인 덴마크의 미켈러와 투올, 캘리포니아의 노스 코스트 등 5개 회사 5종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데블스도어는 총 17종의 수제맥주를 동시에 제공하기 위해 양조설비 대신 총 20개 탭의 롱탭바(Long Tap Bar)를 설치해 국내에서 보기 힘든 탭룸(Tap Room)을 선보인다.
수제맥주를 즐기는 최고의 공간을 위해 센텀시티의 야경을 조망할 수 있는 이국적인 루프탑 테라스(Roof Top Terrace)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신세계푸드 R&D센터의 전문 셰프가 수제맥주와 어울리는 메뉴를직접 개발해 선보인다.
최성재 대표는 “센텀시티점을 수제맥주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공간과 메뉴로 구성해 부산의 필수 방문지 및 수제맥주의 메카로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주희 기자 ljh@
뉴스웨이 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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