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아나 리우스 푸에르토리코 보건장관은 70세 노인이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으로 지난 2월 사망했다고 밝혔다.
푸에르토리코에서는 600명여명이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됐고 이 중 임산부는 73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리우스 장관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임산부 14명이 건강한 아이를 낳았다고 전했다.
또한 16명은 병원에 입원했고 4명은 일시적 마비 상태인 ‘갈랑 바레 증후군’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차재서 기자 sia0413@

뉴스웨이 차재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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