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훈 전 폭스바겐 사장, ‘기자들의 질문에 묵묵부답’

[NW포토]박동훈 전 폭스바겐 사장, ‘기자들의 질문에 묵묵부답’

등록 2016.07.05 10:04

최신혜

  기자

전 폭스바겐 사장 박동훈 르노삼성 사장 소환. 사진=최신혜 기자 shchoi@newsway.co.kr전 폭스바겐 사장 박동훈 르노삼성 사장 소환. 사진=최신혜 기자 shchoi@newsway.co.kr

박동훈(현 르노삼성 사장) 전 폭스바겐 사장이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폭스바겐의 배출가스·연비조작 사건에 참고인 자격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 하고 있다.



최신혜 기자 shchoi@

뉴스웨이 최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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