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피자 ‘또띠아’, ‘페스츄리’ 2종도 함께 선봬
MPK그룹 미스터피자가 여름 신메뉴로 프리미엄 피자 ‘스노잉쉬림프’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스노잉쉬림프’ 피자는 통새우와 야채 토핑, 화이트치즈와 코코넛이 들어간 제품이다. 특히 모짜렐라 치즈를 부드럽게 가공한 ‘화이트치즈’와 코코넛을 즐길 수 있는 코코넛 슈레드를 뿌려 눈이 쌓인 듯한 이미지를 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가격은 레귤러 사이즈 2만4000원, 라지 사이즈 3만2000원이다.
미스터피자는 이색적인 도우가 특징인 ‘또띠아 피자’와 ‘페스츄리 피자’ 등 클래식피자 2종도 함께 선보인다.
‘또띠아’ 피자는 또띠아 도우에 살사 소스를 바르고 페퍼로니, 미트, 카나디안 햄, 할라피뇨를 올린 뒤 다시 또띠아로 덮은 제품이다.
또한 페스츄리 피자는 페스츄리 도우 위에 까망베르 치즈, 스모크 치즈, 멜론망고 치즈, 리코타 치즈 등 4가지 치즈를 토핑했다. 가격은 레귤러 사이즈 기준 각 1만7900원이다.
미스터피자 관계자는 “스노잉쉬림프 피자는 트렌디한 맛을 추구하는 소비자에게 크게 어필할 것”이라며 “독특한 도우를 활용한 또띠아와 페스츄리 피자 역시 차별화된 맛으로 다양한 연령층을 공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차재서 기자 sia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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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차재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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