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네치킨 홍콩 매장은 홍콩 최대 번화가인 몽콕의 ‘랭함 플레이스’에 입점해 있다. 네네치킨은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특징을 살려 10~20대 젊은층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원활한 현지화를 위해 홍콩 내 신마포 갈매기, 한국 디저트 카페 한빙 등 6개 사업체를 운영 중인 ‘BYK(Beyond Korea)’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파트너십을 맺고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기로 했다.
현철호 네네치킨 회장은 “철저한 상권분석과 마케팅, 현지화 전략을 통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홍콩을 발판 삼아 향후 동아시아 시장까지 사업영역을 넓혀나가겠다”고 말했다.
차재서 기자 sia0413@

뉴스웨이 차재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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