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7일 오후 서울 서초동 삼성타운 내 삼성 딜라이트 매장을 찾은 마르크 뤼터 네덜란드 총리에게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을 직접 소개하고 있다.
이 부회장과 뤼터 총리는 이날 삼성타운에서 비공개 회동을 통해 양측의 사업 협력 방안 등을 협의했다.
정백현 기자 andrew.j@
뉴스웨이 정백현 기자
andrew.j@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