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2018~2020년까지 사업의 문제가 있어서 잉여현금흐름이 다소 부족하다고 하더라도 배당은 지급하는 것으로 한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이사회를 개최하고 2018년부터 2020년까지의 주주환원 정책을 확정해 발표했다. 2018년에는 배당 규모를 2017년 대비 다시 100% 확대해 9.6조원으로 늘리고, 2019년과 2020년에도 2018년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배당규모는 약 29조원에 이르게 된다.

뉴스웨이 한재희 기자
han324@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