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경쟁사를 의식해서 출시시점을 조정하는 것 보다는 자사의 로드맵과 소비자 니즈에 기반해 출시 시기를 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내년 1분기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에서 경쟁사 신제품 출시에 따른 업체간 경쟁이 치열해 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삼성전자가 보유한 기술 리더십과 제품 경쟁력으로 플래그십 제품 판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웨이 한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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