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평창올림픽 온라인스토어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구매 후기를 통해 평창 롱패딩의 저렴한 가격과 길이 대비 가벼운 무게에 만족하는 반응을 보인다.
한 누리꾼은 “거위털 패딩인데 이 가격이어서 만족한다”며 “길이에 비해 많이 가볍고 정말 따뜻하다”고 밝혔다.
다른 누리꾼은 “저렴한 가격의 롱패딩은 그만큼 티가 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상품은 그렇지 않다”며 “무게감이 조금 있지만 입으면 잘 안 느껴진다”고 말했다.
일부 소비자는 주문 취소 서비스가 원활하지 않은 점에 불만을 표시한다.
한 누리꾼은 “주문을 취소하려는데 주문 취소가 안 되고 전화를 해도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한편, 평창 롱패딩은 오는 22일 남은 수량 7000장이 평창올림픽 온라인스토어, 롯데백화점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뉴스웨이 전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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