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2시 창업교육실에서 사업설명회
광주대는 고용노동부·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주관 ‘2018년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광주·전남권역 창업지원기관으로 선정돼 6억4800만원의 국고를 지원받는다.
2014년부터 사업을 시작한 광주대는 4년간 43개팀을 지원해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 3개팀, 부처형·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 18개팀 등을 육성했으며 2017 위탁운영기관 종합평가에서 전국 21개 기관 중 1위를 차지했다.
창업자금은 사업내용에 따라 팀당 1000만원부터 최대 5000만원까지 차등 지원되며 자금 지원과 별도로 창업 공간, 상시적인 창업 경영자문 등 전문적인 인큐베이팅 서비스, 광주대 네트워크 활용 판로 서비스 등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신청 접수는 오는 1월 19일 오후 6시까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 홈페이지나 광주대 사회적기업사업단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다.
광주대는 오는 29일 오후 2시 학교 인성관 2층 창업교육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뉴스웨이 강기운 기자
kangkiun@naver.com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