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1일 진행된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무선 ARPU는 선택약정과 결합상품 가입자 증가 영향으로 감소세가 지속될 것”이라면서도 “가입자 성장세는 지난해 수준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고가요금제 가입자 증가를 통해 ARPU를 증대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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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이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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