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울산지청의 작업중지명령 일부 해제에 따라 조선사업본부의 생산을 재개했다고 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사고발생 블록 1개를 제외한 선대 PE장 작업중지 명령이 해제됐다”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차재서 기자 sia0413@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삼성전자, 북미 유통 전문가 영입···글로벌 영업력 강화 · "中 아이폰, 베트남 갤럭시"···美 관세폭탄에 스마트폰도 '위태' · SK일렉링크, 자발적 탄소배출권 사업 추진···"2033년까지 320만톤 확보"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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