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기준 서울은 -5도, 인천 -5도, 수원 -5.9도, 광주 -0.8도 부산 3.7도 등이다. 나아가 낮 최고 기온은 2~11도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은 4도, 대전은 7도, 강릉은 8도, 부산은 11도 등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 관계자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설 연휴 기간 평년 기온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고 밝혔다.

뉴스웨이 손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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