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태블릿 판매량은 500만대 수준이다.
2분기 전망으로는 “휴대폰 판매량은 전분기 대비 감소하고 태블릿은 전분기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웨이 한재희 기자
han324@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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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4.2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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