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임원 20명은 이날 직접 만든 빵을 포장해 독거노인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금융을 통해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따뜻한 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신한은행, 신한금융투자 등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에 힘쓰고 있다”며 “임직원들이 봉사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카드는 임원과 부서장의 봉사활동을 독려하고 있으며, 올해도 임영진 사장을 비롯한 모든 임원과 부서장이 매월 사회복지시설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임원들은 3월부터 11월까지 월 1회 진행되는 봉사활동과 상·하반기 각 2회 진행되는 봉사활동 등에 연간 총 4회 의무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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