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지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6동의 소곡지구 주택재개발 사업으로 안양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이 브랜드 아파트다. 지하 5층~지상 27층 13개동 전용면적 39~100㎡ 총 1394세대로 조성된다. 이중 791세대가 일반 분양 물량이다.
분양 물량은 ▲39㎡ 32세대 ▲45㎡A·B 각 46세대 ▲49㎡A·B 각 22·26세대 ▲59㎡A·B·C 각 91·49·26세대 ▲73㎡A·B·C 각 79·73·77세대 ▲84㎡A·B·C 각 63·43·100세대 ▲100㎡ 18세대 등 총 15개 타입으로 구성된다.입주는 2021년 2월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안양시에서 처음으로 들어서는 자이 브랜드 아파트의 상징성뿐 아니라 명문학군과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갖춘 탁월한 입지에 인근에 새 아파트 공급이 없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이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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