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준 BMW코리아 회장이 6일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BMW 520d 모델을 포함한 화재 관련 리콜사태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

뉴스웨이 최신혜 기자
shchoi@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등록 2018.08.06 17:57
기자
뉴스웨이 최신혜 기자
shchoi@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