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형 타이어 브랜드 ‘미쉐린’은 브리지스톤, 굳이어와 함께 세계 3대 타이어 기업으로 꼽힌다. 미쉐린은 지난 4일부터 일반 관람객에 공개한 2018 파리모터쇼에서 주요 타이어 5종과 미래형 콘셉트 타이어 ‘비전 콘셉트’와 타이어 업계 최초의 커넥티드 타이어 솔루션인 트랙 커넥트 등 부스에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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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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