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종 bhc 회장이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 의원들의 질의에 답을 하고 있다.
bhc는 지난 2015년 10월20일부터 2016년 12월31일까지 가맹점 사업자로부터 공급되는 신선육 1마리 당 광고비 명목으로 400원 씩 총 78억6099만원을 받아 가맹계약서 상 광고비 분담 비율(50대50) 위반 여부에 대해 문제가 됐다.
뉴스웨이 최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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