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박사 5 명, 석사 74 명, 학사 914 명 등 총 993 명의 졸업생에게 학위가 수여됐다 .
학위기간 중 우수한 성적과 학술적 성과 등 남다른 모범과 공로를 보인 학생 총 99 명에게 이사장상, 총장상, 총동문회장상, 안양시장상, 인천시장상, 인천시의회의장상, 강화군수상,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장상 등의 특별상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
정은구 부총장은 이날 식사에서 “안양대학교의 ‘한구석밝히기’ 정신은 여러분의 미래에 새로운 비전을 열어줄 것이고, 4 년 동안 갈고 닦은 여러분의 실력과 재능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 삶 곳곳에서 큰 쓰임으로 발휘될 것이다”며 격려했다. 또한 “학교는 여러분의 영원한 보금자리가 되는 자랑스러운 모교로 더욱 도약 발전할 것이며, 더 높이 성장할 수 있도록 변함없이 지원하고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미래가치를 선도하는 창의융합 강소대학 안양대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은 “삶을 설계하는 대학·Life DESIGN” 이라는 독보적인 교육모델을 구축 확산하면서 교육중심 명문대학으로 급성장하고 있다 .

뉴스웨이 안성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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