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노조, 산업은행 앞 상경결의대회.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대우조선해양 노조 조합원들과 금속노조 조합원들이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상경결의대회를 열고 동종업계인 현대중공업 그룹의 인수 중단을 촉구한 가운데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의 언론 인터뷰 발언을 반발하며 계란을 투척하고있다.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배민, '2026년 여행의 설렘이 식지 않도록' · 배달의민족, 김포·제주공항서 '여행의 설렘이 식지 않도록' 시보광 · 배달의민족, '김포·제주공항 27m 대형 미디어월' 시보 광고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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