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21일 오전 경기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8세대 ‘신형 쏘나타’출시 신차 발표회를 갖고 있다.
신형 쏘나타 가솔린 2.0 모델은 스마트스트림 G2.0 CVVL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 최고출력 160ps, 최대토크 20.0kgf·m의 동력성능과 기존 모델보다 10.8% 증가한 13.3km/l의 연비를 갖췄으며 가격은 가솔린 2.0 모델 2,346만원~3,289만원, LPI 2,140만~3,170만원이다.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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