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유철 현대로템 부회장, 김용환 현대제철 부회장, 이원희 현대자동차 사장, 박한우 기아자동차 사장, 김경배 현대위아 사장,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알버트 비어만 현대기아차 연구개발본부장 등 현대차그룹 경영진 인사들이 21일 오전 경기도 하남시 창우동 고(故) 정주영 명예회장 선영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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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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