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플러스가 기업가치 제고 및 원활한 자금조달 및 주식 유동성 확보를 목적으로 코스닥시장에 이전상장을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예비심사청구 일정은 2019년 4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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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성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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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4.16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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