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병석 사장은 “봄 여행주간과 본격적 행락철이 시작되는 만큼 고객이 안심하고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차량 정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하고 작업자의 안전에도 각별히 신경쓸 것을 강조했다.
이어 “나들이객이 늘고 기온이 올라가는 것에 대비해 냉방 장치 등을 꼼꼼히 점검해 쾌적하게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자”고 당부하고 작업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와 함께 손병석 사장은 청량리역을 방문해 맞이방, 통로 등을 살펴보고 고객서비스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웨이 김성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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