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SL공사, 인천서부소방서, 검단탑병원, 육군 제1687부대 2대대 등 각 기관장들은 신속하고 안전한 재난 대응 중요성에 공감하고 평시 상호 지원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또한 재난 피해 최소화 및 신속 복구 방안 마련을 위해 합동안전점검, 긴급구조지원, 재난대응훈련 등 다양한 협력 활동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SL공사 박정철 재난안전팀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재난안전협업체계를 공고히 해 어떠한 재난에도 주변 지역 및 직원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관련태그

뉴스웨이 주성남 기자
jsn024@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